한여름에 찬물로 샤워할때 가끔 때가 나오던데 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한겨울에 땀을 잘 흘리지 않아서 몰랐는데 30도가 넘어가는 한여름엔 집에서 찬물로 가끔 샤워를 할때 찬물로 샤워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때가 밀리는 경우가 있는데 어떻게 이런 현상이 생기는건지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때의 경우 피부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죽은 조직으로 이루어진 각질이 뭉쳐져 만들어진 것으로 찬물 혹은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것과는 별개입니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할경우 각질이 유연해져서 좀 더 잘 벗겨지는 특징이 있습니다.

  • 때는 피부의 각질 입니다 각질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벗겨지게 되어 있어요 샤워시 때가 나오면 억지로 밀지 말고 자연스럽게 벗겨 내도록 하세요 그리고 항상 보습 상태를 유지 하면 피부가 부드러워 집니다

  • 물의 온도가 높으면 더 잘 나오는것은 맞지만 온도가 낮다고 해서 안나오는것은 아닙니다. 여름에 찬물로 샤워해도 떼가 나올수 있습니다

  • 한 여름에 이미 땀이 난 상태라면 찬물로 샤워를 해도

    때가 밀릴 수 있습니다.

    바로, 땀으로 인해서 때가 불어서

    찬물에도 밀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