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한살한살 먹어긴면서 힘들어도 내색을못하는게 맞는건가요?
가장으로써 매일 전쟁같은곳에서 가족들 먹여살리느라 힘들어도 참고 내색없이 살아가고있습니다 외적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하는데 한살한살 먹을수록 어깨의 짐은 줄어들기는커녕 더 큰무게로 짖누르고 있네요 답답하기도하고 가족들에게 힘들다말하면 나약한모습으로 보일까봐 걱정이기도하구요..다들 이렇게 버티며 사는걸까요?이런 내적인 어려움은 어떻게 떨쳐버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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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가장으로써 매일 전쟁같은곳에서 가족들 먹여살리느라 힘들어도 참고 내색없이 살아가고있습니다 외적으로는 아무렇지 않은척하는데 한살한살 먹을수록 어깨의 짐은 줄어들기는커녕 더 큰무게로 짖누르고 있네요 답답하기도하고 가족들에게 힘들다말하면 나약한모습으로 보일까봐 걱정이기도하구요..다들 이렇게 버티며 사는걸까요?이런 내적인 어려움은 어떻게 떨쳐버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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