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가 계속 젖어 있으면 얼었다가 녹았다를 반복해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면장갑 손세탁 하고 앞 베란다에 널어 놓았습니다. 말랐다고 생각하고 걷을려고 하니 계속 젖은 상태입니다. 이는 빨래가 얼었다가 녹았다 반복해서 그런건가요? 주부들 한판에 빨래 돌리는 것도 건조기능이 있지만 고민이 되겠습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베란다에온도가 영하라면 얼고녹기를반복하여 빨리안마를수있어요 특히 습한날씨엔 더하겠죠? 습도조절겸 방안에 넗어 놓으세요

  • 빨래가 계속해서 젖어 있으면 말씀하신 것처럼 얼었다가 녹았다가를 반복하면서 수분 증발이 없어 그런 것 같고요. 또한 아침 서리를 맞아서도 그렇습니다.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아무래도 말씀하신 대로 빨래가 얼었다 녹았다 반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들이 있기 때문에 확인을 해 보셔야 하고요 계속 그럴 거 같으면 차라리 좀 더 따뜻한 곳에 널어 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추워서 빨래가 얼어 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 빨래가 계속 젖어 있다면 기온에 따라 얼었다가 녹았을 수도 있으며, 낮시간에 온도가 충분하지 않아 빨래를 말리지 못 했을 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실내의 습도도 유지할 겸 자기전에 방안에 널어놓고 자는것이 이래저래 좋을것 같습니다.

  • 빨래가 젖어 있는 경우)

    물이 증발하지 않고 남아있거나

    환경의 온도 변화로 인해 얼 수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물기가 많은 상태에서

    얼고 녹는 것 < 그냥 젖어 있는 상태가

    지속되는 경우가 많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빨래가 계속 젖어 있다고 하셨는데 요즘 날씨가 많이 춥기 때문에 빨리 안말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방 안에 널어 놓는게 좋을 거 같고요 그리고 요즘 베란다에 널어 놓으면 무조건 환기는 시켜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빨래가 빨리 마릅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처럼 기온이 뚝 떨어진 날에 베란다에 젖은 빨래를 걸어두면 빨래가 얼었다가 녹았다가 반복해서 항상 축축하게

    됩니다. 이런 날은 그냥 실내에서 말려도 충분히 가능할걸로 보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