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앵그리버드
취업시 병이 있던것도 이야기 해야 하나요?
암환자였던 사람이 취업을 하려 할때 취업대상 기업으로부터 90%이상 채용을 거절한다는 기사를 보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런 병이 있었다는사실을 취업을 하려 할때 기업측에 이야기 해야 되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식적으로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굳이 이야기 할 필요는 없지만
본인의 업무 수행에 지장을 주는 병을 갖고 있으면
입사 지원을 하지 않은것이 좋을듯합니다.
이유는 설령 입사를 했드라고
근로 계약서의 의해
결국 퇴직 또는 해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정말 심각한 병이 아니라면 궂이 얘기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심각한 병이라고 하면 암이라던가 지금 당장 수술을 해도 이상하지 않을 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해당 직무에 영향이 없다면 굳이 말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직무에 영향이 갈수 있다면 말하야합니다. 예를들면 병원 방사선과에 취업하셨다면 암이 있는지 말씀하셔야 할겁니다
취업하실때 건강검진을 보게 되는데요. 채용신체검사라고 하죠.
이때 발견되기도 하지만, 완치확정을 받고 난 뒤라면 굳이 알릴 필요는 없을것입니다. 질문한다면 질문에 답해야 하겠지만, 굳이 질문하지 않는다면 이야기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암 환자는 암 진단을 받으면 장애인으로 등록이 됩니다. 암 치료를 받고 나서 5년이 지난 뒤에 장애등록이 해제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5년뒤에 재발이 되지 않는다면 장애인등록된게 해제되겠지요. 그때부턴 관련된 것을 알 수 없을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장애인 등록되어있다면 장애인채용을 하게 되는꼴이니, 왜 이렇게 된것이냐 물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보통 암에 걸리신 분들은 경력의 공백기가 발생하는데 그 공백기를 면접에서 물어본 확률이 매우 높죠 그리고 아마 건강검진을 하는 기업도 많은데 이 과정에서 나오는 경우도 있을 거 같습니다. 위에 경우가 대표적으로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시기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