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결이 부스스한데 좋아지는 셀프방법있나요?

나이가 드니 머리결이 부스스해져서 샴프 팩등 열심히 하고 있는데 미용실에서는 나이가 있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도 촉촉함을 유지할수있는 방법이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들수록 두피 유분과 모발 단백질이 줄어 부스스해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관리로 충분히 개선할 수 있습니다. 샴푸 후 단백질 트리트먼트나 헤어 팩을 주 2~3회 꾸준히 하되, 모발에 바른 후 비닐캡을 씌우고 5~10분 두면 흡수가 훨씬 잘 됩니다. 드라이할 때 열 보호 에센스(히트 프로텍터)를 먼저 바르고 찬바람으로 마무리하는 습관만 들여도 모발 손상이 크게 줄고, 자기 전 모발용 오일(아르간 오일, 동백오일 등)을 모끝 위주로 소량 발라주면 다음 날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식단 면에서는 단백질·비오틴·아연이 풍부한 음식(달걀, 견과류, 콩류)을 꾸준히 섭취하면 모발 자체의 건강이 개선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머리감을때 뜨거운물보다는 미지근한물로 헹구는게 수분유지에 도움이된다고하네요 드라이기 바람도 찬바람위주로 말려주시고 머리카락이 젖은상태에서 바로 빗질하는건 머릿결상하는 지름길이니 조심하셔야합니다 마지막에 헤어오일이나 에센스같은걸 듬뿍 발라주면 그나마 부스스한게 덜하고 촉촉해보이는 느낌이 나실겁니다.

  • 나이가 들수록 모발이 얇아지고 수분이 줄어 부스스해지기 쉬운데, 샴푸는 미지근한 물로 덜 거품나게 하고, 트리트먼트는 뿌리말고 중간부터 끝에만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두피 마사지와 린스 후 마지막에 약간 찬 물로 헹구고, 끝부분에 오일이나 헤어크림을 적게 바르면 촉촉함을 조금 더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머리 잘 말리고 머리 감을때 트리트먼트 5분이상 하고 씻어내는게 좋은거 같아요! 트리트먼트 바르고 바로 씻어내면 효과가 없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