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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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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 화나더라도 우선 참고 나중에 혼자 있을 때 그 상황 떠올리며 풀기도 하는데 인내심 업창난 사람 맞는가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나와 성향이나 가치관이 다르면 사소하거나 크거나 다툼이 일어나고 서로 양보하지 않으면 결국 그 감정 그대로 쌓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화나더라도 우선 참고 나중에 혼자 있을 때 왜 화났는지 다시 떠오르며 스스로 스트레스 해소하는데 이런 사람은 인내심 엄청나게 좋은게 맞는가요? 아무나 할 수 없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당장 그 자리에서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지 않고 이것을 컨트롤 하고 이를

    시간이 지난 다음까지 이어질 수 있는 것 자체가

    인내심이 어느 정도 수준 이상인 것입니다.

  • 인내심이 강한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화가 나는 상황에서도 그걸 억누르고 버틴다면 상당한 지성인이 아닐까싶습니다.

  • 인내심이 대단한것도 있을테고 직장내 트러블이 있어봤자 좋을게 없더라구요 직원들 간에 평판이나 근무 평정 등에 영향을 주기도 하구요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트러블이 생기는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그때마다 따지고

    지지 않으려고 하면 결국

    싸움닭이 되어버리죠 자기

    자신에게 득이되는것이

    아무것도 없다는걸 차츰 깨닫다 보면 그걸 참게되는 일들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나이 드신분들이 유머로 돌리고 웬만하면 분쟁거리를 만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물론 그렇지 않는 분들도 많이 있기는 해요

  • 화가나는 상황에서도 참고 그 화를 혼자서 혼자서 스스로 스트레스를 해결하는 사람은 인내심도 대단하고 마음이 넓은 사람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런 사람이 주변에 좋은 사람도 많고 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 맞는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푸는일 자체를 그 일을 떠올리면서 해소한다는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다른 것으로 스트레스를 푸는것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저는 일적으로 쌓인스트레스나 다른 동료들과 생긴 불화를 그자리에서 털어버리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못하고 인내하고 집에 돌아와서는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왠만해서는 떠올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애초에 퇴근하는동시에 그에 관한 일들을 삭제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있었던 힘든일이나 스트레스받는 일들은 퇴근하고 나서는 굳이 떠올리지 않으려고 노력합니다.

  • 말씀하신 사람은 단순 참음이 아니라 감정을 조절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돌아보는 자기조절 능력이 뛰어난 거예요.

    이런 능력은 인내심과 감정 통제력 모두와 관련 있고,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즉흥적 반응 대신 스스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감정을 정리하는 것은 성숙한 대인관계 스킬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