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존 대출 이자 줄이려고 금리 낮은 대출

제가 지금 금리15.9%짜리 대출이 있는데요 금리5% 비상금대출을 받아서 어느정도 상황하고 전체적으로 상환하려고하는데 비상금대출은 신용점수가 많이 떨어질까요..?

떨어지게되면 회복은 얼마나 걸릴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추가 대출을 받으신다면 대출의 금리와는 무관하게

    신용점수가 하락하게 될 것입니다.

    단, 몇 점이 떨어질지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로 진행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비상금대출을 받는다고 해서 신용점수가 많이 떨어지지지는 않습니다. 제1금융권 은행의 비상금대출은 소액 상품이라 대출 실행 자체로 인한 점수 하락 폭은 미미한 편입니다. 보통 대출이 새로 생기면 부채 증가로 인해 약 10점에서 30점 정도 소폭 하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5.9%의 고금리 대출을 5% 저금리 대출로 갚으면 오히려 신용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금융기관에서는 고금리 채무를 줄이는 행위를 부채 위험도가 낮아진 것으로 평가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고금리 대출의 원금을 상환하여 부채 건수나 잔액이 줄어들면 하락했던 점수는 금방 반등합니다. 일시적으로 떨어진 신용점수가 회복되는 기간은 보통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걸립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금리 15.9% 대출을 5% 대출로 상환하는 것은 이자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는 매우 현명한 방법 입니다.

    약간의 한시적 신용점수 하락은 발생할 수 있으며 일시적으로 10~30점 정도 하락 하게 됩니다.

    다만 고금리 대출을 대환하게 되면 점점 점수가 오르는 효과가 더 크며 1~3개월 이내 회복되게 됩니다.

    대출 연체만 없다면 신용점수 감수를 감안하더라도 5% 대출로 갈아타는 것이 무조건 유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는 15.9% 대출이 기록에 있다면 이 기록 자체가 신용점수에 더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듯 합니다. 그렇기에 말씀하신대로 빠르게 해당 대출을 갚고 비상금대출을 후순위로 갚는 것을 추천드리며, 추가적으로 대출은 만들지 마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기존 15.9% 대출을 5% 대출로 바꿔 전체 이자 부담이 줄어든다면 재무적으로는 의미가 있습니다. 새 대출을 받았다는 사실만으로 신용점수가 크게 떨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기존 고금리 대출을 정상 상환해 부채 부담이 감소하면 장기적으로 신용평가에 긍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신용점수 변화와 회복 기간은 기존 부채 규모, 대출 건수, 상환 이력 등에 따라 달라 정해진 기간은 없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까지 포함해 실제 절감되는 이자를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고금리대출을 상대적으로 저금리 대출로 상환하는 것은 총부채액이 늘지 않고 이자 부담이 줄어들어서 장기적으로 신용점수에 매우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비상금대출 실행 직후에는 단순 신규 신용공여 조회와 실행으로 점수가 일시적으로 약간 하락할수 있지만 기존 고금리 대출을 상환하면 하락폭 이상으로 즉시 반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존 고금리 대출 상환 내역이 신용평가사에 반영되고 비상금대출을 연체 없이 꾸준하게 상환한다면 보통 1~3개월 내에 신용점수가 이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회복될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