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동영 의사입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이하 ADHD)로 진단을 받은 아동의 50~65% 이상은 그 증세가 성인기까지 지속됩니다. 성인이 되면 ADHD의 대표적 증상인 과잉행동은 상당 부분 사라지고, 집중력 부족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성인 ADHD로 진단이 된다면 약물치료를 통해 집중력이 좋아지고 생활이 안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지행동요법을 통해 개선을 해볼 수 있습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단을 받고 상담을 받아보세요
답변이 되었나요?
도움이 된 답변에는 추천과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시면 더욱 좋은 답변이 순환되는데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