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심야 자율주행택시): 평일 심야 시간대(오후 10시~익일 오전 5시) 역삼, 대치, 삼성, 양재 등 강남 일대에서 호출형 자율주행택시가 정식 운행 중입니다. 카카오 T 앱에서 일반 택시처럼 호출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서울상암 심야 청계천 : 자율주행버스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웨이모(Waymo)나 중국 상하이·우한의 바이두 로보택시는 운전석에 사람이 전혀 타지 않는 완전 무인(Driverless) 상용화 단계에 도달해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현행 안전 법규상 운전석에 비상 대처를 위한 안전요원(시험운전자)이 반드시 탑승한 상태로 레벨 3~4 수준의 실증 주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만 서울 상암 등 일부 제한 구역을 중심으로 운전석 무인 시범 운행이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되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