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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좋아해주는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날 좋아해주는 사람 VS 내가 좋아하는 사람

여러분은 어느쪽이신가요?

날 좋아해주는 사람은 누가봐도 좋아하는게 티나고 성격 좋고 다정하지만, 이성적으로 끌리는 매력은 없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외모가 이상형에 부합. 성격 좋음. 하지만 좋아한다는 확신이 없음.

우선 저는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끌리긴 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이것은 성별에 따라 다를 수 있다고 하는데

    여성의 경우라면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과 잘되고

    반대로 남성의 경우는 본인을 좋아하는 사람과 잘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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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개인적으로 이 질문에 모순이 있는 것이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호감이 가는 것은 사실이지만 내가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이 없다면 다 필요가 없어요.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한테 내가 이성적으로 끌리느냐에 문제인거에요. 결국은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도 내가 마음이 있어야 하고 나도 좋아해야 한다는 거에요. 그래서 결국은 둘 다 내가 좋아해야 하는 거죠. 저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맞는 것 같아요~

  • 저라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선택할 것 같습니다. 나를 좋아해 주더라도 내가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지 않으면 오래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 저는 날 좋아해주는 사람을 선택하겠습니다..!

    저는 저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저도 그 사람을 좋아하게 될 거 같거든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