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강아지 분양하고 병원비 많이..

요즘 강아지 분양하고 병원비 많이 들어간다고 다시 입양 보내면 좋은 주인이 아닌가요? 본인이 돈이 없으면 안 키우거나, 다 감당해야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이 몇천만원 감당 못하면 아예 키우지 않는 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파양하고 다시 입양처를 찾는다고 해도... 성견이나 성묘. 특히 도메스틱 숏헤어(고양이)나 믹스견(시고르잡종)의 수요는 제로에 가깝습니다. 입양처를 찾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어요.

  • 강아지를 분양 받으신다는건 요즘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생각합니다.

    돈이 많이 든다고 분양받은 강아지를 다시 입양 보낸다면 처음부터 입양을 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강아지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자식처럼 의지하려고 키우는데

    분양받고나서 키우다가

    병원비 많이 들어간다고

    다시 입양 보낸다면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자식처럼 아끼지는 못할지라도

    강아지가 살아있는한

    책임져야합니다

    분양받을때 그런생각은

    조금도 못했을까요?

    하기야 사람도 양자양녀로

    삼았다가 나중에 마음변해

    파양하는 사람도 있기는 하데요

  • 안녕하세여 강아지를 키울 자격이 안된다면 아예 분양도 안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키울능력이 없으면 안 키우는게 낫다고 봐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