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세무

사기인지 의심되서 질문합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돈 빌려간 사람이 사업하다가 폐업하고 세무서통해서 국세청 신고해서 돈 나오면 준다고 했는데 지금 몇년째 못 받고 있습니다.

일단 내용은 신고하고 인증 해야하는데 인증 한번 할때마다 5만원 입금 해야한다.(카드 안되고, 세무서인지 국세청인지 계좌 받아서 입금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국세청에서 확정금액 나왔다고해서 금액확인 한다고 인증까지 했다는데 몇일뒤 금액수정 해야한다고 돈 필요하다고 하더니 서류제출하고 인증 하는게 아니라 금액을 입금해서 맞췄다고 하네요. 계속 인증해야 하는데 인증비 못내서 밀렸다, 밀려서 금액 변동되서 다시 해야한다 이런식입니다.

그리고 원래 인증비 환급 안되는데 아는사람 통해서 한거라 인증비도 60%는 환급되서 같이 나올꺼다 이러는데 인터넷,ai로 아무리 찾아봐도 인증비나 인증비 환급얘기는 나오는게 없고 다 사기다 신고해라 이렇게만 나오네요. 시간도 오래 지나고 정보도 없고, 찾아볼때마다 사기라고 나오니 찝찝해서 확인요청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환 세무사입니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알 수 없어 단정할 수 없지만, 국세청에 신고 관련 인증을 해야해서 입금을 계속 해야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사기일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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