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어음 하다 보니까 정기예금에 손이 안가요?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부도나면 한푼도 못받아 불안하데 몇 번 하다 보니까 정기예금에는 손이 안가서 고민이 됩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 우량한 증권사에 투자하시면 문제는 크게 없을듯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증권사들의 경우 매우 우량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그리고 대부분이 재무구조도 건실합니다. 따라서 간혹 발생하는 위험한 채권에만 투자하지 않으시면 큰 문제가 없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언급하신대로 발행어음이 증권회사 파산하면 돈 못받긴 하지만 대형 증권회사라서 사실 파산의 위험이 낮긴 합니다 그래도 안전하게 정기예금이랑 나눠서 하시는게 좋긴 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은 초대형 IB 증권사만 발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국가적 금융 위기 급이 아니라면 부도가 날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투자 자금을 100% 한쪽에 몰아넣지 말고 자금의 70%는 발행어음, 30%는 은행 정기예금이나 적금으로 분산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은 증권사가 직접 발행하고 원리금 지급을 약속하는 금융상품으로, 정기예금보다 금리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므로 발행 증권사의 신용위험을 고려해야 합니다. 반면 정기예금은 예금자보호 한도 내에서 원금과 이자를 보호받을 수 있어 안정성이 높습니다. 발행어음이 여러 차례 정상적으로 상환되었다고 해서 앞으로도 위험이 없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따라서 원금 보존이 가장 중요하다면 정기예금이 적합하며, 금리 차이와 위험을 고려해 일부 자금만 발행어음에 분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발행어음은 금리가 높은 대신 예금자보호가 안 된다는 점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다만 증권사가 부도난다고 무조건 한 푼도 못 받는 것은 아닙니다.

    파산 절차에서 일부 회수할 가능성은 있지만 원금 보장은 안 됩니다.

    은행 정기예금은 금융회사별 1인당 원리금 합산 1억 원까지 보호됩니다.

    결국 금리차이는 신용위험을 감수하는 대가입니다.

    발행어음은 자기자본과 신용등급이 우량한 대형 증권사 위주로 분산하고 , 생활자금과 반드시 지켜야 할 목돈은 예금자보호 상품에 두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수익률은 조금 포기해도 되지만 원금의 안정성까지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증권사 발행어음은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아서 자산을 전부 발행어음이나 고위험 상품에 몰아넣기보다는 언제든 쓸 수 있는 비상금이나 단기 자금은 금리가 높은 발행어음으로 굴리고 목돈이나 중자이 자금은 예금자보호가 되는 안전한 시중은행 정기예금이나 파킹통장에 분산해 리스크를 관리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