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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대견한숲제비255
대견한숲제비255

다이어트와 심리의 상관관계가 절실히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40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피티 주3회,영양제(차전자피 비타민씨 유산균 콜라겐), 배변무척원활, 3끼소식 , 18시이전 섭취, 닭가슴살 멸치등 반찬 병원식수준으로 하얗고 양념안된것맘 먹고, 계단300개오르기, 매일 러닝2분 주5일을 이렇게 지내는데 살이 너무 안빠집니다...반년째이러는데 어떤 병이있을수도있나요? 아니면 감량에대한 심리적압박감이 상당하면 더 안빠지는 경루도 있을까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스스로를 미워하고 사람이많은곳에서도 눈물이 나고 멈추지못하기도 해요. 맛있게먹는사람보면 자신에게 화가나고 미워서 살이많은부위를 스스로때리기도하고 나자신를 함부로대합니다.이렇게 변화없는 상태가 지속되면 우울증에걸릴듯한데 몸이 현상태를 못벗어나는 원인이있을지 원인이있다면 알고싶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

      살을 빼는 것에 대해 너무 집착하고 살이 빠졌는지 매번 확인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기간을 정해서 그 동안을 체중을 신경쓰지 말고 기간이 지난 후에 주기적으로 확인하세요.

      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안중구 소아과의사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여부보다도 현재 마음의 안정과 스스로를 돌보는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이어트를 병행하시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스트레스를 줄여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심리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다이어트로 인한 체중 저하가 말씀하신 것과 같이 크게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별로 없습니다. 사실 다이어트 자체는 섭취하는 칼로리보다 소모하는 칼로리가 많아야 가능한 것인데, 운동량이 많고 식단도 나쁘지 않으심에도 불구하고 살이 빠지지 않으시는 것은 의아하긴 합니다. 다만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며, 평상시 소모되는 칼로리 보다 섭취하는 칼로리가 더 높으시기 때문에 빠지지 않는 것일 가능성이 충분히 있으며, 그것이 아니라면 갑상선기능저하증 등의 질병에 의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혹시 모르니 몸의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내과 진료 및 검사는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