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열 나는 게 40도까지 나는 게 흔한것인지 궁금해여?

성인도 40도나 열이 나면 장난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여, 어린 아이들의 경우 40도까지 올라가느 ㄴ것이 흔한상황인 것인지 답변을 ㅌ오해서알구시퍼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열이 40도까지 올라가는 현상이 아이들 한테는

    자연스러운 현상인지 많이 궁금하셨나 보네요~

    일단은 아이들이라고 해도 40도까지 온도계가 올라갔다는 것은

    굉장히 고열이라는 상황이기도 해서,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내 아이가 너무 걱정스럽게 불안하실만한 상황이에요~

    사실 그런데 40도까지 열이 올라간다는 것이 아이들이라고 해도

    이미 충분히 높은 온도이기는 하지만, 어린아이들 사이에서는

    열이 40도까지 올라가는 현상을 종종 일어나기는 합니다.

    그 이유가 왜냐하면, 어린 아이들은 성인의 사람들에 비해서

    아이들은 아직 체온을 조절하는 능력이 아직 미숙하기 때문이에요~


    또 몸 안에 있는 면역체계도 어른들보다 훨씬 미숙하기 때문에

    아이들 몸안에 바이러스가 세균이 들어오게 되면은

    그로 인해서 아이들이 성인보다 체온이 훨씬 빠르게 올라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성인보다는 아이들이 40도까지 올라가는 고열의 증상이

    훨씬 자주 나타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ㅜㅜ

    그래서 만약에 가정에서 아이가 고열인 상황이라고 한다면은

    아이를 먼저 소아과 병원에 데리고 가기전에

    얼른 집안에서 비치된 해열제를 먹여주시는 것이 좋고

    아이가 입는 옷은 땀이 배출이 잘되도록 통풍성 좋은 가벼운옷을 입히고

    미지근한 물수건으로 열 부위를 식혀주시는게 필요해요~

    또 중간중간 물을 마시게 해서 수분을 보충시켜 주는것도 좋습니다.

    아이가 설령 40도까지 고열이 가는 상황이라고 해도

    가정에서 잘 대처해 주시고,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는 다면은

    금방 또 열이 내려가는 부분이니 걱정하진 않으셔도 될 거 같아요~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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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아이들은 확실히 성인보다 더 흔하게 체온이 40도까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우리가 흔히 걸리는 감기에 걸려도 40도로 올라갈 수 있으며 이것은 아이의 면역체계가 아직 발달단계이기 때문에 이런 작은 바이러스에도 체온이 급격하게 올라가는 거에요. 자연스럽게 나이가 들면서 체온이 점차 안정을 가져갈 겁니다. 허나 아이들이 40도가 며칠동안 지속적으로 온도가 떨어지지 않는다면 빨리 병원으로 가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도 감기나 독감 등 감염으로 39-40도까지 열이 오를수는 있지만 40도가 흔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40도 이상이 지속되거나 아이가 축 처지고 의식이 흐려지거나 호흡이 힘들다면 바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어린아이는 감염시 체온 조절 반응이 성인보다 크게 나타나 39~40도의 고열이 생기는 경우가 드물지는 않습니다. 다만 40도라고 해서 무조건 중증인 것은 아니며 체온 수자보다 아이의 상태가 중요합니다. 축 처짐, 호흡곤란, 경련, 의식저하 심한 탈수 등이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하고 특히 생후 3개월 미만에서 38도 이상이면 바로 의료진의 평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흔한 상황은 아닙니다. 보통 아이들이 37도까지는 열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다만, 그래도 38도 이상은 병원 진료를 받아보도록 권유하는 편입니다. 아이돌은 독감 등 감염병도 잘 걸리기도 하고요. 흔하거나 일반적이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경우 성인보다 체온 조절 중추가 미숙하기 때문에 단순감기로도 39-40도 까지 쉽게 올라가게 됩니다.

    소아과에서는 체온계의 숫자 보다는 아이가 열이 내렸을때 잘 놀고, 잘 먹는지의 컨디션을 더 중요하게 판단을 합니다.

  • 아이들은 감기나 독감같은 감염으로 39~40도까지 고열이 나는 경우도 있지만

    흔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체온 숫자만으로 상태를 판단하기보다 아이의 의식, 호흡, 수분섭취 등

    상태를 살펴야하며, 40도에 가까운 고열이 지속되거나 처지는 모습이 있으면

    빨리 소아과 진료르 받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흔한 경우는 아니지만, 감기나 독감 등으로 체온이 40도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성인보다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감기에 걸리면 몸이 더 민감하게 반응하여 40도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서 새로운 세균을 만났다고 몸이 인식하게 되면 이를 퇴치하기 위해 열을 갑자기 높게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이는 열보다는 상태를 보셔야 합니다. 40도가 넘더라도 해열제를 먹이면 38도로 떨어지며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눈을 잘 마주친다면 괜찮습니다.

    만약 해열제 교차로도 열이 전혀 떨어지지 않고, 물을 마시지 못하며, 숨을 잘 쉬기 못하고 몸이 떨이는 열성경련을 하는 경우는 바로 응급실에 가야 합니다. (참고로 생후 3개월 미만일 경우 38도의 고열로도 응급실에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