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산 청바지 물 빠짐 없이 오랫동안 입는 세탁 노하우

새로 산 진한 청바지를 세탁할 때마다 빠지는 물 때문에 다른 옷까지 물들까 봐 걱정입니다. 첫 세탁 때 소금물에 담가두면 물 빠짐이 줄어든다는데 정말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로 산 청바지는 첫 세탁 전 물과 소금을 10:1 비율로 섞은 소금물에 반나절 정도 담가두면 염료가 섬유에 고착되어 물 빠짐을 확실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이후 평소에 세탁할 때도 지퍼와 단추를 모두 채운 뒤 뒤집어서 찬물과 중성세제로 단독 세탁하고, 건조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해 그늘에서 뒤집은 채로 말려주어야 색 바램 없이 오랫동안 깨끗하게 입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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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바지 첫 세탁 때 소금물에 담가두면 염료가 섬유에 고칙되는데

    도움되서 추천드리고 세탁하실 땐 뜨거운 물이 아닌 찬 물 이용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