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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10년전 결혼할때 5만원 받았는데, 이제 가도 안가도 그 5만원만 돌려주기가 애매한 물가가 되버렸네요. 가게 되면 어느정도 내고? 안가게 되면 그대로 돌려줘도 괜찮은가요? 아님 그 사이에 그 사람과의 친분 관계에 따라서 더 증액이 되기도 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참신한천인조220
요즘 경조사 비용은 과거와 다르게 10만원 장도선에소 내는거 같고요. 친한 정도에 따라 금액이 조금 아이가 있는거 같습니다.
별로 친하지 않거나 안면이 별로 없다면 5만원 정도 선에서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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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결혼식축의금은 이제 10만원을 하는추세입니다.결혼식장을 가면 10만원 안가면 5만원정도 하는것같습니다. 아니면 7만원도 나쁘지않습니다.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10년전에 축의긍을 5만원 받았으면 참석 하지마시고 5만원 참석하시면 10 만원을 해야되죠~ 10년에 5만원 받았는데 5만원만 하기는 좀 10만원 하고 점심한끼먹는게 마음은 편한것같죠~~
내아내모든것99
아무리 물가가 올랐다라고 해도 요즘에는 보통 혼자가면 10만원 내고 축하해주고 식사하고 오는게 보편적입니다..가지않고 5만원 내는것도 상관없는것 같아요.요즘 물가에 금액을 맞추면 한없이 적은건 사실입니다.. 축하에 초점을 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결혼식 축의금은 보통 친분에 따라 다르지만, 최근 물가를 고려하면 기본적으로 10만 원에서 15만 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참석하지 않을 경우, 과거 받았던 금액과 상황에 맞춰 그대로 5만 원을 돌려줘도 무난합니다. 하지만 친분이 깊어졌다면, 더 증액하는 것도 자연스러운 선택일 수 있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보통 왕래가 거의 없는 수준이라면 결혼식 참석을 하지 않는 경우에는 5만원 참석시에는 그ㅔ만원은 축의금을 내는게 일반적이지 않나 싶습니다
강력한여새275
결혼식 축의금은 항상 고민되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5만원이 지금은 물가상승으로 10만원인데 정작 월급은 그대로니 말이죠. 형편껏 하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