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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대리점에 세워있는 전시차는?

대리점에 세워져있는 전시차는 가격이 얼마나 쌀까요? 또 흥할수 있는 시승차도 새차값보다 얼마나 쌀까요? 가격할인은 전시차랑 시승차가 동일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시차는 전시차 할인이 들어가 가격이 더 저렴합니다

    시승차와 전시차는 애초에 다르기에 전시차가 더 비싸고 시승차는 중고로 처리를 해야 합니다

    전시차의 경우는 새차라서 추가할인을 해주고 나중에 판매를 하는데

    그건 대리점마다, 어느정도 전시를 해둔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제가 본 것으로는 100~150정도까지는 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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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대리점에 전시된 차량과 도로를 달리는 시승차는 가격 할인 방식과 할인 폭에서 명확한 차이를 보입니다. 우선 전시차는 고객들이 차량의 안팎을 살펴볼 수 있도록 매장 내부에 거치해 둔 미등록 새 제품을 의미합니다. 국산차 기준으로 전시차는 일반적으로 차량 가격에서 20만 원에서 50만 원 안팎의 고정된 금액을 깎아줍니다. 사람들의 손때가 타고 문을 자주 여닫았다는 단점이 있지만, 주행거리가 0에 가깝고 신차 비닐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반면 시승차는 고객들이 직접 도로에서 운전해 보며 성능을 테스트하는 용도로 사용되므로 번호판이 등록된 차량입니다. 주행거리가 누적되고 스크래치나 소모품 마모가 발생하기 때문에 감가율이 적용되어 전시차보다 할인 폭이 훨씬 큽니다.

  • 전시차는 보통 신차보다 수십만 원 정도 싸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국산차는 대체로 20만~100만 원 안팎에서 할인된다고 해요.

    시승차는 실제로 주행한 차량이라 전시차보다 조건이 더 달라질 수 있고, 주행거리·상태에 따라 할인 폭이 더 커지거나 중고차처럼 취급되기도 합니다.

    시승차가 보통 더 큰 할인을 받는 편이지만 차 상태와 딜러 재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전시차는 새차와 거의 동일하지만 누군가 앉아보고 만져봤다는 이유로 저렴한 편입니다. 이런거에 불만이 없으시면 딜러 통해서 전시차도 구매가능하고 할인도 적용됩니다. 200까지도 저렴한걸 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