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둘이 외식하고 데이트 하기는 거 좋아하시더라고요! 아무래도 저도 생활하느라 바쁘고 쉬는 날에도 거의 대부분을 친구들 만나는데 써서 나이 먹고 나서는 엄마랑 보내는 시간이 적었거든요
며칠전에 같이 외식하고 바람쐬면서 대화도 나누니까 좋아하시는 게 눈에 보였어요! 같이 식사하시면서 조심스럽게 여쭤보세요 아마 알아주시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실 것 같아요
그리고 평소에 꽃 선물 하신 적 없다면 작은 꽃 선물도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