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세일 상품은 필요 없어도 사고 싶어질까?

원래 살 생각이 없던 물건인데도 할인 행사나 특가 상품이라는 문구를 보면 갑자기 사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은 왜 할인에 이렇게 쉽게 끌리는 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맞아요 싸면 언젠가 쓰게 될거라고하며 사고 그 언젠가가 길어질수록 후회하고.... 저는 가격비교도 해보게 되요 40000하던거 45000가격표 조정해놓고 10프로 싸게 팔면 결국 오백원 더주고 사는 격이라 늘 사던건 가격까진 아니어도 단가기억하려고 노력하고요 가끔사는건 검색해보고 싸다 확인되면 사요

    제일 중요한건 필요유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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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70%할인은 할인이 아니라 내가 살 확률이다! 이런 말도 있더라고요. 혜택이 높다고 생각할수록 놓치면 손해라는 생각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저는 그럴 때마다 지금 사면 싸게 산다가 아니라 안 사면 아예 돈이 안 나간다라고 계속 되새겨요

  • ^^ 그래서 대형 마트 가지 말고 필요한 상품. 제품 리스트 적어서 장보라 하잖아요 ~ 할인하니까 싸게 사는거 같고. 언젠가 산다면 나는 싸게 잘 구입한것 이라는 ㅎㅎ 그러나 늘 사고나서 후회 하잖아요. 왜샀지? 하구요. 할인품목이 마음에 들때 바로 집지 말고 몇바퀴 더 돌면서 진짜 필요한가 몇번 생각해보세요 ~ 구매력이 줄어들꺼예요

  • 영특한 파전 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원래 살 생각이 없던 물건인데도 할인 행사나 특가 상품이라는 문구를 보면 갑자기 사고 싶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왜냐면 사람은 유혹에 너무 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