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고 늘어지고 싶습니다

바쁘게 지내다가 어느 한 순간 갑자기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냥 가만히 있고 싶습니다. 혼자만 조용히 지내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경우가 가끔 있는데 제가 이상한건 아니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치와와66

    아리따운치와와66

    정신저육체적으로 쉬어야 한다는 신호가아닐까

    생각됩니다

    무시하고 계속 일하면 병이 날수 있습니다

    그냥 몇일 쉴수 있는 환경이 되면 폭 쉬고

    리프레쉬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나 그럴 때가 있습니다.

    저도 한달에 한두번은 아무것도 하기싫고 그냥 생각에 잠겨버리는 나날들이 있더라구요.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 사람이 살다보면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면서

    계속해서 늘어지고 싶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하루 정도는 그렇게 지내시고

    다시 회복하시면 됩니다.

  • 지극히 정상입니다

    일반적으로 열심히 일하다가 보면 몸과마음이 지치고

    그러면 아무것도 안하고 싶을때가 옵니다

    지금이 그런 경우 입니다

  • 전혀 이상한게 아닙니다.

    기계도 쉼 없이 계속 작동시키면 고장나듯이, 사람도 쉼과 일의 균형이 없이 일만 하면 번아웃이 오지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건 내 몸이 보내는 신호이니 재충전을 해야죠.

  • 저도 일 할때는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 폭주기관차 같이 굴다가 어느순간에 다 손 놓게 될 때가 있습니다

    감정에 기복이 있듯이 에너지도 그런 기복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끔은 그런 방전시간이 있어야 강제충전을 하게 되더라고요

  •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보면 마음과 몸이 잠시 멈추고 쉬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는 순간이 누구에게나 옵니다. 그런 욕구는 게으름이 아니라 회복을위한 자연스러운 반응에 가깝습니다. 잠시 늘어지고 조용히 있는 시간을 스스로 허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