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알바를 라는데 진상이 너무 많아서 힘듭니다

지금 고2이고 카페 알바중입니다 근처에 술집이랑 시장이 많고 동네가 조금 노후되서 어르신이나 어머님뻘이 자주 오는데 그분들이 저한테는 엄마뻘 할머니뻘인데 왜이렇게 진상을 부리실까요 소리지르시고 원하는 음료 없다고 짜증내시고..왜이렇게 비싸냐하시고 아니 제가 사장도 아니고 이런질문 대답을 어떻게합니다 그냥 웃어넘기지 그럼 또 제대로 대답을 해보라고 뭐라하고 맛있는 음료 추천해달래서 제입맛에 맛있는거 충분히 설명드리고해도 막상 음료 맛없다고 머라하시고 참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진상부리시는 고객님들은 무슨심리로 그러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부러 갑질하며 우월감 느끼려는 사람도 있구요

    인간 자체가 덜 돼서 디폴트가 무례한 사람도 있어요

    내가 돈을 냈으니까 이런 거 요구할 수 있단 사람도 있겠구요

    저도 그런 사람 많이 겪었고, 지금도 겪고 있네요

    아직 학생이시니까 공부 열심히 하셔서 좋은 지역에서 살고 좋은 회사 취업하세요

    그럼 이런 인간들 만날 확률이 줄어들어요

    슬프지만 알바는 그냥 이런 인간들 상대하는 게 업무 중 하나라고 보셔야 할 거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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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진상을 부리는 추한 손님들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아 보입니다.

    진상부리는 사람들은 애초에

    사람 됨됨이가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니 그런 행패를 부리지요.

  •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무시 하시는게 편해요 ㅜㅜ

    하나 하나 듣고 대답해주고 있으면 힘들더라구요 ,, 

    그냥 단거 안 좋아하시면 아메리카노 마시라고 하고 

    알바여서 잘 모른다고 넘겨버리셔요 ㅠㅠ 

    에공 힘드시겠어요,, 

  • 그냥 뭔가 자신의 기분 안 좋은 거를 어떻게든 그런 알바 하는 대상에게 화를 내고 짜증냄으로서 해결보려고 하는 거 아닐까요. 그냥 미친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