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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노동고고싱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간대에
갑자기 몸 컨디션이 나빠지게 되면
퇴근 시간까지 어떻게든 버티시나요?
아니면 상사에게 말하고 일찍 조퇴를 하게 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일단 최대한 버텨 보자는 주의 인데요...
최대한 참아보고 버티다 힘들면 관리자 분께 얘기해서,
잠시 병원이나 약국을 다녀오기도 합니다.
예전에 너무 참다가 병원을 가봤는데...
내과 의사 선생님이 진찰을 하자마자 소견서 써줄테니 종합병원을 가보라고 해서 가봤는데,,,
그날 바로 맹장수술까지 했습니다.
그정도로 아플때까지 어떻게 참았냐면서 의사선생님들도 신기해 했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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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지금 일을 하고 있는 상황이나 회사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희는 조퇴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살짝 눈치는 보이지만 그렇다고 추궁하는 분위기는 없어서요. 몸 아픈데 굳이 참지마세요~
세상은요지경
회사에서 근무를 하시는데 갑자기 몸 컨디션이 안좋으면 반차를 내거나 아니면 조퇴라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몸이 안좋은데 버틴다는건 몸을 더 힘들게 하는건데요 병원이라도 가신다고 하시고 처방전을 받아서
회사에 제출을 한다거나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제 생각으로는 조퇴를 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참신한천인조220
네. 평일날 근무시간에 감기나 몸살이 나도 참고 일을 하는 편입니다. 그정도 고통은 통상 참으면서 일하는 편이거든요. 웬만큼 아파도 버틸만 합니다. 죽을 정도로 힘든 상황 아니면 그냥 일하는 편입니다.
삐닥한파리23
몸이 너무 좋지 않으면 이야기하고 휴가를 내거나 혹은 병원을 다녀온다고 외출을 할 거 같습니다. 아무리 회사일이 중요하지만 건강이 더 중요하죠
에펠탑선장
평일근무시간에 몸이 좋지 않아 참지 못할정도라면 당연히 조퇴를 하고 병원에 가는 편입니다.
참고 버티면 일도 안될 뿐더러 몸이 더 안좋고 힘들어져서 며칠을 고생하더라구요
때론살빠진스테이크
퇴근시간까지 얼마 남지않았으면 버텨볼텐데 너무 몸상태가 안좋다면 건강을 위해서 말하고 일찍 조퇴할거같습니다. 업무량에따라서도 다를꺼같습니다.
일단신기한갈비찜
저는 참는편입니다! 제가 빠져버리면 남은 직원들이 힘들기 때문에 그리고 상사는 또 그위에 상사에게 보고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서 ㅜ 왠만하면 참는편이에요! 하지만 개인업무가 따로 있으면 조퇴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