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데이터로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되었다는 보도가 있던데 반도체 고점은 아직 안온건지 일부 잔문가는 지났 분석해 혼란스럽네여

수출 데이터로 반도체의 실적 모멘텀을 재확인했고, 메모리 가격 정점 통과에 대한 우려도 일부 완화되었다는 보도가 있던데 반도체 고점은 아직 안온건지 일부 잔문가는 지났 분석해 혼란스럽네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귀중한나팔새님.

    현재는 반도체 고점이 확실히 지났다고 단정하기보다는 고점 여부를 확인하는 구간으로 보는 것이 적절합니다.

    최근 반도체 수출과 메모리 가격, AI 서버 수요를 보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흐름 자체는 여전히 강한 편입니다. 특히 HBM과 서버용 메모리 수요가 받쳐주고 있어 당장 업황이 급격히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이 고점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실적이 나빠졌기 때문이라기보다 앞으로 좋아지는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을 보는 것입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고 공급이 늘어나면 올해가 이익의 정점이 될 수 있다는 전망입니다.

    따라서 메모리 가격이 실제로 하락하는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익 전망치가 낮아지는지, AI 설비투자가 줄어드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가는 실적보다 먼저 움직이기 때문에 업황 고점과 주가 고점이 반드시 같은 시기에 오는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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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도체업황의 고점이 아직 안왔다는 쪽은 인공지능 수요가 여전하다고 보는 반면 반대쪽은 메모리 가격의 상승세가 둔화되거나 주기가 꺽일시점이라고 분석하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계속 발전한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ai 산업에 대한 시각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반도체는 ai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제 사이클이 있는 산업이 아닌 구조적인 성장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반도체 슈퍼사이클 관점으로 보면 정점이 지났을수도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전문가는 반도체가 피크아웃했다고 할테고 저처럼 이제 구조적인 성장산업이라고 반도체를 생각하는 전문가는 아직 반도체 산업 정점은 전혀 아니다 라고 말할거 같습니다

    물론 누가 정답인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머지 않은 미래 올해 안에는 주가로 결론이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