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몇년을 같이 근무하고 모셨던 임원분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인사평가다 승진이다하며 어수선한 연말을 보내는데..
올 핸 유난히 많은 풍파가 생긴것 같고, 제가 모시던 임원님도 이 풍파를 견디지 못하고
30여년간의 직장생활을 끝으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임원분과의 업무 스타일이나 인간 관계적 측면에서는 그닥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미우나 고우나 정도 많이 들었고, 막상 나가신다고하니 안타까움과 아쉬움도 남는데..
기념이 될 만한 선물을 하나 준비할까 생각중입니다.
통상적으로 회사에서 조직내에서 마련하는 것외 저 혼자 별도로 의미있는 뭔가를 하나 해 드리고 싶은데
뭐가 좋을지 고민이네요..
혹시 경험 있으신분들의 조언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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