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도한 녹차 섭취는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지만, 하루에 8잔 이상 마시는 경우 간 손상 위험이 높아집니다.
WHO는 하루 녹차 섭취량을 400mg로 제한하며, 1잔에 약 30mg의 카테킨이 함유되어 있어 4잔 이상 섭취 시 간 손상 위험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히 간 질환, 과도한 음주, 장기적인 약물 복용 등의 경우 녹차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며, 냉장 보관으로 카테킨 함량을 낮출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