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멀어진 친구땜이 너무 슬프고 우울해요

그 친구는 지금 이 상태를 별 생각 없이 지내는거 같은데 그거 조차 너무 서운하고 슬프고 자꾸 생각나요 진짜로.. 사과를 해도 좋아지지않고 아무일 없던것처럼 놀러가자 해도 싫다는 거절만 계속 듣고.. 딤주 월요일이면 이 상태가 5일 지난거고 3일간 말건적이 없는 상태인데 월요일에 말 걸어볼만 할까요...? 근데 하도 거절 당하니깐 뭔가 또 거절당할거같고 무서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 지내다가도 그렇게 멀어질 수 있어요.

    본인이 어느정도 노력했는데도 그러는 거면

    그냥 과감하게 포기하세요. 저도 그런 경험있는데 왜 그리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어했는지 이해가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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