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부네 대한 리밸런싱을 6월말로 유예한후 7월 급락으로 평가액이 100조정도 급감했다늠 분석이 있는데 제때 하지 않은건 정책 실패가 아닐런지요?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보유부네 대한 리밸런싱을 시장 충격을 완화한다는 이유로 6월말로 유예한후 7월 급락으로 평가액이 100조정도 급감했다늠 분석이 있는데 제때 하지 않은건 정책 실패가 아닐런지요?

원칙에 따라 윤영해야 국민의 노후에 버팀목이 될턴데 너무 정부나 이대통령이나 여론에 휘둘린다는 생각이 드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단기간에 코스피의 변동성이 컸기 때문에, 예측하기 어려웠던 부분도 있었고, 국민연금 같은 기관의 경우, 매도를 하게 되면 시장에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이에 따라서 리밸런싱을 미룬 부분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어려운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리밸런싱을 진행했다면 그만큼 개미 투자자들의 손실폭이 더 커졌을 것이고, 리밸런싱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국민연금 평가액이 줄어드는 손실을 현재 보고 있는 것처럼요.

    저는 근본적으로 레버리지 ETF를 제대로 된 테스트 없이 도입한 부분이 좀 더 조명해야 할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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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사실 주가 부양을 위해서 일시적으로 이러한 제도를 채택한 것인데 이러한 부분이 더 큰 하락을 불러일으켰다고 생각합니다. 정부의 누군가가 압력을 넣었을텐데 압력을 넣은 사람도 하나는 알고 둘은 몰랐기에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국민연금에 손을 댄게 아닌가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