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락 안 보는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는거 아닌가요?

문자를 보냈는데 처음엔 읽씹하다가 이젠 2주째 읽지도 않네요.. 그러면서 인스타 메모엔 전화할 사람 이러고 가출하면 재워줄 사람? 이러고 분명 저한텐 감기걸려서 가는게 힘들 것같다고 했는데

스토리에 노래방 가고 놀러간 거 다 올리고, 스토리를 올릴거면서 거짓말 치고 스토리에 욕 쓰면서 가오 부리는건 뭐죠?? 그리고 대화할 때 계속 회피형같은 화법으로 대화하는데, 이 회피형 처단법 알려주실 분 구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저분은 제가 보았을 때 질문자님과 거리두는게

    보여요

    특별한 이유없이 거짓말로 질문자님의 연락을 피하고

    sns플랫폼 같은 곳은 활발하잖아요

    이미 저분의 삶에는 질문자님이 없어보여요

    처단하는법도 좋겠지만. 그냥 질문자님도 저분을 곁에 안두면 어떨까 싶어요

    질문자님껜 다른 말 하고 노래방 가고 가출하면 재워줄사람 찾고 전화할 사람을 찾고

    그걸 보는 질문자님은 마음이 많이 속상하면서도

    왜 저럴까 이런 생각도 드셨을것 같아요

    그런대 반대로. 저분은 피하시잖아요

    회피엔 회피가 맞아요

    왜냐면 질문자님이 저분과 대화하려 시도한다면

    질문자님만 에너지가 쓰여요

    저런 사람은 또 힘들면 찾아와요

    가출하면 재워줄 사람을 찾는다는 그런 심리가

    좀 아닐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질문자님이 연락하는 여유가 많은것도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분은 질문자님 처럼 신경을 쓰나요?

    돌아보면 아니잖아요

    그만큼 질문자님은 신경쓰일테구요

    질문자님 힘들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저런 회피형 사람 많이 겪어봤어요

    결국은 저만 힘들더라구요

    저분 말고. 질문자님을 소중히 생각해주고

    연락잘되는분과 하시는게 좋아요

    제가 뒤늦게 깨달은 부분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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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처단법이랄께 굳이 있나요 그냥 마주치지 않고 무시하고 친구로 지내지 않으면 되는거니다

    문자를 보냈는데 읽씹하다가 이제는 읽지도 않는다는 것은 질문자분을 친구로 생각하고있지 않을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항상 본인을 사랑할줄 알고 남들에게 사랑받는 사람이 되세요 본인을 무시하고 친구로 생각하지 않은 사람을 굳이 곁에 둘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그 친구가 질문자분을 좋아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반대로 질문자분께서 그 친구에게 끌려다니고 을의 관계가 될 의무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고싶은대로 친하게 지낼 사람들이랑만 친하게 지내면 되고 굳이 친하게 지내고싶지 않은 사람이랑은 친하게 지내지 않으면 되는겁니다

    관계에서 을이 되지 마세요

  • 연락 안 받고 읽고 무시하면서 다른 사람이랑은 놀러다니는거보면 작성자님께는 관심 없는 것 같아요 ㅜㅜ 

    어떤 관계인진 모르겠으나 연락 이어 나갈 관계는 아닌 것 같아요 손절 !

  • 저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똑같이 해줍니다!! 회피형으로 대답하면 저도 회피형으로 답하면서 점점 멀어지게 만드는거죠 일부로 단답을 한다던가 답을 늦게 한다던가 똑같이 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지는겁니다

    아니면 싫어하는 이유를 말하고 다 차단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그 회피형과 어떤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질문 봐서는 상대에 대한 배려나 이해심 전혀 없고 거짓말까지 하는건 매우 이기주의 성향으로 휴대폰 번호부터 카톡 인스타그램 등 전부 먼저 차단하는게 최고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손절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