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싸움의 원인이 항상 나때문이라고 하는 남친

싸움의 원인이 항상 내가 짜증을 부려서라고하는 남친

얼마전부터는 언성까지높아지고 언성 높이지말고

이야기하자는데도 안되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인 간에도 자주 싸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늘 싸움의 원인이 여자에게 있다고

    주장하고 말을 하는 남자 친구는

    저라면 문제가 있다고 보여집니다.

    저라면 시간을 갖자고 해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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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슨일로 싸움이 일어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싸움이 나타나는건 한쪽만의 문제라기보단 양쪽 문제가 더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싸움이 일어나는게 의견차이일수더 있고 소통으ㅣ 문제일수도 있어요

    근데 그걸 글쓴이분의 탓이라고만 하니 속상하시겠네요ㅠㅠ

    대화해보시고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뭐가 문제인지를 먼저 파악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대화를 회피하신다면 나아질 방법조차도 거부하는것같구요..ㅠㅠ

    잘 해결되어서 예쁜연애하시길 바라요😊

  • 한쪽만 계속 모든 잘못의 원인으로 지목하거나 대화 중 언성을 높이는 상황이 반복되면 서로의 대화 방식과 관계를 돌아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감정이 격해졌을 때는 잠시 시간을 가진 뒤에 차분한 상태에서 서로 입장과 바라는 점을 이야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잠시 생각을 할 시간을 서로 갖다가 만나서 다시 오해를 풀던가 싸움을 푸세요 그래도 정 오해나 싸움이 안 풀린다 싶으시면 헤어지세요 계속 이런게 쌓이고 쌓이면 서로 안 좋은 감정만 남게되서 더 감정이 올라서 안 좋게 끝나거든요

  • 싸움의 원인이 항상 질문자님이라고 한다면 기분이 나쁘실 수 있겠지만 그 말이 꼭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질문자님이 항상 원인일 수도 있죠. 저는 어떤 상황인지 모르니까 판단이 어렵지만요. 그래서 그 말 자체를 문제 삼으시는 것은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언성을 높인 것은 그분이 잘못한 내용인데, 사람이 흥분하면 아무리 얘기해도 언성이 잦아들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그런 상황이라면 잠시 대화를 중단하거나, 또는 질문자님도 똑같이 언성을 높이거나, 시끄러운 소리를 감수하시는 방법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 말씀은 어떻게 하면 대화가 잘 진행될까에 대한 질문 같으신데요. 결국에는 그분에게 아무리 언성을 줄이라고 해도 말을 듣지를 않으니 방법은 질문자님이 참거나, 흥분이 가라앉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항상 질문자님의 탓을 한다면 근거를 물어보세요.

    뭐라고 하던가요?

    만약 실제로 질문자님의 탓이라면 부단히 노력하셔서 고치시면 되고, 그분의 탓도 있는데 그렇게 우기는 거라면 또 새로운 전략이 필요합니다. 일단 설득을 해봐야겠죠. 근데 또 설득이 안 되면 답이 없습니다. 참든가 포기하든가 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서로 싸움을 자주한다면 헤어지는것밖에는 없습니다.서로 이야기해서 개선할수있는것들은 이야기해보고 안되면 헤어지는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