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그냥 사장의 말버릇이 그런겁니다. 요즘 세상에 직원이라고 그렇게 말하다가는 큰일 날 수도 있는데 세상 무서운 것을 모르시는 것 같네요. 절대 정상적이거나 일반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질문이 혹시 사장이 왜 욕을 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이라면, 아마도 내면에 받은 상처가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린 시절 불안과 두려움에 노출된 시간이 많을수록 일종의 자기방어기재로 욕을 입에 달고 사는 경우가 종종 생깁니다. 진짜로 내면이 강인한 사람은 오히려 평상시에 유쾌한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