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이차전지가 한참 핫했습니다.

몇년전에 이차전지 관련 주식이 한참 핫했습니다. 그래서 에코프로, 엘엔에프 등 엄청나게 상승을 했는데 지금은 전기차 케즘으로 인해 조용합니다. ESS 관련해서 다시 뜨는거 같은데 어떤 이차전지 관련 주를 봐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배터리 셀 제조사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가 ESS 시장을 타깃으로 LFP 전용 생산 라인을 가동하거나 양산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소재 (LFP 양극재 전환 기업) 로는 엘앤에프, 에코프로비엠으로 기존 삼원계 중심에서 LFP 양극재 공급망을 갖춘 소재 기업들이 새로운 수혜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ESS 전력제어 및 핵심 부품/냉각 솔루션 기업으로 LS ELECTRIC / 효성중공업, 서진시스템, 한중엔시에스 이 유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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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차전지가 다시 핫해지기 위해선 어쩔 수 없이

    이차전지의 수요가 큰 전기차 시장이 커져야 하는데

    이 부분이 현재 케즘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보입니다.

    구매할 소비자들은 이미 다 구매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지금 이차전지 시장은 과거 전기차 중심에서 ESS와 LFP,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쪽으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습니다.

    셀 업체에서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를 우선적으로 볼 만합니다. 두 회사 모두 ESS 사업을 확대하고 있고 북미 시장과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소재주에서는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을 살펴볼 만합니다. 특히 LFP 양극재 공급과 ESS 관련 수주가 실제 실적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에코프로비엠 역시 ESS와 LFP 시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과거 대장주였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실제 수주와 양산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국 이번 이차전지 시장은 예전처럼 모든 종목이 함께 오르는 흐름보다는 ESS 수주, LFP 경쟁력, 북미 생산능력, 실제 매출 증가가 확인되는 기업을 선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적으로 안정성을 원한다면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 성장성과 변동성을 감수한다면 엘앤에프와 포스코퓨처엠을 함께 살펴볼 만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Ai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서 이차전지 성장이 본격화된 ESS 관련주를 중심으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 등 셀메이커와 ESS 전력변환장치 및 시스템 통합을 담당하는 효성중공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