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 오래 머물러 있으면 기분이 다운되고 기분이 다운되면 몸도 같이 기운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지루함을 느끼는 장소에서 벗어나서 바람이라도 쐐거나 운동하고 오면 활기가 차고 훨씬 기분도 좋아지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매일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혼자 오래 앉아 있으면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결론 없는 생각이 꼬리를 물고 결국에는 지치게 됩니다. 다른 생각을 전환하기보다는 장소를 떠나서 새로운 경험을 해야 마음도 홀가분하고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이 들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