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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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변에서 착해보인다 순수하다고 들엇습니다

물론 칭찬해줘서 좋기는 한데 시간이 지나고 그렇게 좋게 봐줬던 사람들은 저를 만만하게 대하네요ㅋㅋ 결국 착해보인다라고 한말은 가식이였던 것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들에게 배려를 잘 하시는 착한 성향을 갖고 계신것 같습니다.

    더불어 순수한 마음을 가지고 있으니 상처도 많이 받을수 있었을거예요.

    사람들과 지내다보면 내 마음처럼 나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주며 생활하면 좋은데...그것을 역이용하며 당연하게 대하는게 아마도 많을거예요.

    님이 생각하기에 만만하게 생각하시는것처럼...

    지금까지 좋은 마음으로 배려하며 잘 생활해 왔으니까 이제는 님을 더 사랑하며 위해주는 언행으로 지내시면...조심스럽게 권유드립니다.

    자신을 사랑하면 남도 함부러 하지 않고...잘못된 행동들도 조심할거예요.

    오늘도 좋은 일과 함께 하시길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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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착하게 생겼다는 말이 정말 순하게 생겨서 한 말일겁니다.

    그러나 함께 지내면서 그들이 잠깐

    잠깐 선을 넘을 때 굳이 따지거나 말하지 않는 것을 보고 점점 그렇게 대하게된 걸겁니다.

    착하게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착해서 함부로 대하는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착하게 살되 나를 함부로 하거나 선을 넘는 사람들을 보면 나직하지만 단호하게 말씀 하세요.

    가만히 있으면 정도가 심해지고

    본인은 상처를 입게 됩니다.

  • 가식이었다기 보다는, 착하고 순해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만만히 보는 것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너무 순하고 만만해 보이면 좋지 않습니다.

    남들 앞에서 너무 싱글벙글 웃지 말고 진지하고 당찬 표정을 짓도록 노력하시면 훨씬 나아질 겁니다.

  • 가식은 아니고 진심으로 순수하다 착하다라고

    생각해서 말했을거에요

    다만 그 말 안에 순수, 착함 = 호구 가 들어있겠죠

    저도 그렇게 살다가 나이 먹고 고쳤습니다

    현 시대에 착함과 순수는 이용해 먹기 좋은 호구입니다

    현실적으로 사시고 개인주의적으로 사세요

    인간관계는 찐친 1ㅡ3명이면 충분하고

    나머지는 사회적인 관계로만 유지하세요

    없어도 그만인 사람이고

    가정 생기면 따로 볼일 없는 사람들입니다

    호구가 안되면 그쪽에서 먼저 연락 안하겠지만

  • 꼭 가식이었다기보다 착하고 순한 사람으로 느껴진다는 인상이 시간이 지나며 '거절 잘 못하겠다'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부 사람이 선을 넘거나 만만하게 행동하기도 합니다. 착한 것과 자기 기준 없는 건 다른 문제입니다. 부탁 거절하기,불편한건 표현하기만 해도 관계 분위기가 꽤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