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넥스에 상장되있는데 시총이 1000억이상인회사는 뭔가요?
코넥스에 상장되있는데 시총이 1000억이상인회사는 뭔가요? 이정도면 대기업인데 왜 코넥스에 있는거죠? 회사사이즈랑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회사가 시가총액 1000억 이상이라는 건, 코스닥이나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현재 코넥스 시장에서 시가총액 1000억 원이 넘는 기업은 엔솔바이오사이언스, 파마리서치바이오, 지슨총 3개 사인데 코넥스 시장은 중소기업들이 자금을 조달하고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도록 상장 요건을 완화한 곳이라, 단순히 시가총액이 크다고 해서 바로 대기업으로 보긴 어려워요. 일반적으로 대기업은 매출, 자산, 직원 수 등 종합적인 규모를 봐야 하죠.
1명 평가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비상장기업들중에도 조단위 이상의 큰 기업들이 많으며 이는 일부러 상장을 하지 않는 기업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하만 코넥스에 상장되어있다는건 향후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 회사이기 때문에 단순히 상장을 하지 않은 비상장 대기업라고 보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이경우에도 기업가치를 높게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이 최근 빠르게 성장하면서 기업가치가 조단위이상으로 올라간 유니콘 기업일수도 있고 이경우에는 IPO라는 기업공개 준비를 하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심사를 하고 준비를 해야하는 과정이므로 기업의 성장성이 빠르게 일어나다보니 발생되는 결과이며 또는 바이오나 특정 기술을 중심으로 갖고 있는 기업들은 당장 재무제표는 적자일 가능성이 높고 매출이 크게 높지 않아서 상장자격요건을 갖추기가 힘들다보니 코넥스와 같은 곳에 상장되어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엔 기술특례상장을 해야하는데 이는 심사시 매우 까다롭기 때문에 말씀하신것처럼 코넥스에 상장되어있는데 시총 1000억인 회사도 상당수 있고 조단위이상의 회사들도 간혹 생기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넥스 상장된 대형 기업에 대한 내용입니다.
코넥스는 기업의 사이즈 별로 들어가는 곳이 아니라
비상장 된 곳이 모인 곳입니다.
대기업도 주식 시장에 상장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는 기업 규모보다 상장 요건과 기업의 선택에 따라 결정되며 시가총액이 크다고 자동으로 코스닥에 가는 것이 아닙니다. 경영 전략상 규제 부담을 피하거나 상장 요건 충족, 시점을 조절하기 위해 코넥스에 남아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넥스에 있으면서 시가총액이 1000억 원이 넘는 회사는 규모가 작아서라기보다 아직 코스닥 이전 요건을 충족하지 않았거나, 유동성·공시 부담을 고려해 코넥스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넥스는 회사 크기만으로 결정되는 시장이 아니라 성장 단계와 상장 전략에 따라 선택되는 시장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000억이 된다고 해서 코스피나 코스닥에 상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 규모와 상장된 시장의 규모는 다릅니다.
시가총액은 주식시장 평가한 것으로 1000억이라도 보다 규제가 적은 코넥스 시장에 일부러 남아있을 수 있으며 자금 조달이 필요없거나 상장 요건이 아직 안되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