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파 세척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깨끗하게 대파 씻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제가 대파를 씻을때는 열심히 살살 비벼서 식초물에

10분 정도 남가 두었다가 또 살살 씻어서

잘라서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근데 너무 급해서 10분 기다릴 시간도 없을 때에는

그냥 흐르는 물에 살살 문데어서 씻는데요

파에도 농약을 칠텐데 이렇게 씻어도 괜찮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농촌진흥청에 기재된 내용을 조금 인용하자면 깻잎,쑥갓,상추처럼 주름이나 잔털이 많은 잎채소는 구조적으로 다른 채소보다 농약이 머물기 쉽고 이런 채소들도 5분 정도만 물에 담그고 흐르는 물로 세척하라고 합니다 실제로 식초를 넣어도 흐르는 물에 씻는것과 별차이도 없다고 합니다 제가 야채요리를 많이 해서 세척법과 보관법을 공부한 결과 10분을 담그라는 야채는 브로콜리 밖에 없습니다 브로콜리는 잎이 방수라 거꾸로 물에 담궈 10분정도 나둬야 잎 사이사이에서 이물질이 빠져나오기 때문입니다 농업진흥청에 따르면 흐르는 물로도 대부분의 농약은 씻겨 나가고 미세하게 남은 잔류농약도 요리하는 과정에서 사라진다고 하니 생으로 먹는 채소와 과일만 조금 더 신경 써주시면 됩니다 그래도 찝찝하시면 담궈도 5분이상 담글 필요는 없습니다 천연소독제로 쓰이는 대표적 성분이 베이킹소다와 식초인데 베이킹소다는 먼지와 이물질제거에 좋고 식초는 살균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끝으로 저도 예전에는 대파를 썰어서 냉동보관 해서 많이 먹었는데 사실 대파가 보관이 가장 쉬운 재료입니다 요령만 알면 냉장보관으로 최소 한달 많게는 두달까지 싱싱하게 보관할수 있습니다 장비를 쓰면 두달 이상인데 두달안에 다먹어서 거기까디 실험을 해본적은 없네요

    채택 보상으로 20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시간이 없을 때는 흐르는 물에 대파의 잎과 줄기 사이 벌어진 부분을 중심으로 흙과 먼지를 꼼꼼히 문질러 씻어내기만 해도 대부분의 잔류 농약이 충분히 제거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파의 농약은 주로 겉 표면에 묻어있고 물에 잘 녹는 성분이 많기 때문에 바쁘실 때는 식초물 침지 과정을 생략하는 대신 뿌리와 시든 겉잎을 먼저 떼어내고 흐르는 물에 2~3회 채소용 솔이나 손으로 세심하게 마찰해 세척하시면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파 세척을 하는 방법은

    뿌리. 흰대. 초록잎을 분리해 흙이 많은 부위부터 단계적으로 헹구고, 마지막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는 것 이겠습니다.

    세척 후 에는 물기가 남으면 쉽게 무름 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보관까지 고려 한다 라면

    사용 직전 세척 또는 세척 후 완전 건조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되겠습니다.

  • 그정도 씻으신다믄 잘 씻고계신듯합니다.

    어느정도의 세척이지 정도가 지나침 원자제의 영양소도 파괴됩니다.

    지금 세적방법도 충분하다고봅니다.

  • 흐르는 물에 씻더라도 여러번 씻으면 괜찮습니다. 다만 한번만 씻고 바로 사용하면 잔류농약을 완전히 제거할 수는 없구요.

    물에 담궈놨다가 씻는 방법도 있는데 5분정도 물에 담궈놨다가 30초간 흐르는물에 씻어도 잔류농약은 제거됩니다.

    정 걱정되신다면 시든 잎과 맨 겉의 이파리는 떼어내시고 쓰는것도 방법입니다. 농약은 보통 가장 바깥쪽 잎에 잔류해있거든요

  • 대파는 흐르는 물에 꼼꼼히 씻으면 됩니다. 씻을 때는 겉잎과 뿌리를 제거한 뒤, 대파를 반으로 갈라 이물질을 흐르는 물에서 문질러 씻으면 됩니다. 씻은 후에는 물기를 제거하고 썰어서 냉동 보관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