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잘생기지도않얐는데요 사람들은 제가 잘생겼데요

저는 남성이구요 40대초반에 남성이구요 저는화장하는남자인데요 키가 184cm미터에 몸무게가

76kg이구요 아는 형 누나 친구 동생들이 화장을안하는것이

더 잘생겨보인다고했어요 친한동생은 남성인데요 제가

잘생겼데요 저는 잘생기지않았구요 못생기지도않았구요

만화영화에서 나오는 영심이 외모랑 비슷해요 제가 거울을

봤을때 잘생기지않았어요 평범한 외모이고 잘생기지도 않았어요 제가 잘생기지도않게 생각하는것은 제가편견이고

제생각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본인 스스로를 너무 낮게 보시는 모양인데 주변에서 그렇게 이구동성으로 잘생겼다 말하는거면 그게 맞는거지요 키도 훤칠하니 크시고 몸무게도 아주 적당하신데 영심이 닮았다는건 본인만의 착각인거같습니다 화장을 안한 모습이 더 낫다는 소리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인상이 좋다는 뜻이니 남들 눈에 비치는 본인 모습에 자신감을 좀 가지셔도 되는 부분입니다 원래 자기 얼굴은 본인이 제일 박하게 평가하기 마련이니까요 주변 사람들 말을 믿고 어깨 쫙 펴고 다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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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님이 생각하시는 것이 맞을 겁니다.

    자신의 모습이야 자신이 가장 잘 아는 것이니까요.

    남들은 그저 겉치레로 칭찬을 많이 해 주는 것이니까 정말 믿을 수는 없지 않을까요?

  • 진짜 잘생긴 사람은 주위에서 그런말 해도 흘러듣지 의미부여하지 않습니다. 혹시 인사치례를 그렇게 받아들이시는건지 생각해보세요

  • 남들이 잘생겼다고 말을 하지만 스스로 잘생겼다고 생각하지 않고 못생기지도 생각하지도 않으면서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이 본인을 칭찬할때는 그냥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고맙다는 말 한마디면 충분할것 같습니다.

    외모라는게 원래 주관적인 견해가 많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스스로 평범한 외모라고 생각한다면 굳이 거기에 대한 의문을 가질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 주변에서 잘생겼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아마 높은 확률로 꽤괜 얼굴이실 것 같아요 ㅎㅎ 스펙도 괜찮으신거 같구요. 다만 작성자님 글을 보면 말투에서 잘생김이 느껴지지 않으세요~ ~했대 는 데가 아니라 대 입니다. 

  • 음...제 생각엔 일단 화장법에 큰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과하지 않고 자신에게 적절한 화장을 한다면 보통 화장하는게 더 잘생기고 이쁜데 화장을 안하는게 더 잘생겼다는 평을 받는 건 화장법이 뭔가 이상하다는 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