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프리랜서 vs 정규직 진로문제로 고민입니다.

가장이고 42세 입니다.

현업 공장 관리자(10년차) 주4.5일 근무 (시급제)

매주금요일 오후 초등학교 방과후강사 7년차 (3d프린팅)

일을 하고있습니다.

공장 월급도 안오르고 대우도 좋지않아 이직 하려고 하는데 다접고 새로운 직장(주5일) 으로 가야할지, 아니면방과후 경력을 살려서 프리랜서를 전업으로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계속 투잡을 하려니 기존 회사 태도가 너무 좋지않네요…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슴드려서 프리랜서로 가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정규직으로서 직장을 다닐 수 있을 만한 나이는 거의 50대면 거의 끝나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에서 어느정도 열정이 있다면 프리랜서로서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3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라면 새로운 직장을 찾아가시고

    동시에 계속해서 방과후 관련 일을

    하실 수 있다면 최선으로 보여집니다.

    프리랜서가 쉽지 않습니다.

  • 현 직장에서 시급제로 받고 있다하니 회사의 매출이나 재정이 좋지는 않아보이네요.

    직장이란 것이 현재는 어렵더라도 앞으로의 장래성이 있고 나와 함께 발전하며 적절한 보수를 받아야 재미가 있는 것인데, 10년 동안 그것이 안되었다면 생각을 해봐야겠네요.

    3d프린팅이 아니더라도 일을 하시면서 질문자님께서 하실 수 있는 업종을 찾아보시고 이직을 하시는 것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 프리랜서는 아무래도 안정성이 떨어지니 새로운 직장을 구하시는게 현명해보입니다

    아직 30대거나 결혼을 안하셨으면 프리랜서를 도전해보라고 할 수도 있는데,

    현재 가장이시고, 40세가 넘으셨으니 더 늦기전에 안정적인 직장을 구하는게 더 바람직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