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해야 하는 공공장소에서 소리내는 아이를 데리고 나가지 않는 부모님들은 어떤 사정이 있으신 걸까요?

비판하거나 비꼬려는 건 아니고 진짜로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가끔 예식장이나 성당 미사처럼 조용히 해야 하는 공간에서 아이 동반한 부모님들이 아이가 계속 크게 옹알이하거나 칭얼대도 밖에 데리고 안나가시고 자리를 지키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시끄럽게 할 때마다 나가면 끝도 없어서 그냥 반체념(?)하신 상태이거나 평소 너무 육아에 지쳐서 그러시는 걸까요?

뭔가 이유가 있을 텐데 알면 좀 더 넓은 마음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될 것 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러가지 이유가있겠지만 지친것도있고 이정도는 ㅂ모든애들다 그러지않나? 또한 개인주의로인한 무개념무눈치일수도있고 요세 애들교육방식이 다른이유도크지요ㅎㅎ

    채택 보상으로 2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큰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른사람들이 모르는 개인적인 사정이 있을수 있겠지만 공공장소에 아이를 시끄럽게 방치하는것은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