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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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노약자석이 폐지 되었는가요?

지하철에 노약자석이 폐지 되었는가요? 지하철을 탔는데

노약자석에 젊은 청년이 버젓이 앉아 전화질하고 있네요

맞은편에도 젊은 청년이 앉아 있고요 장애인은 절대 아닌것 같은데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하철에는 양쪽에 노약자 좌석이 있어요.

    이 좌석에는 주로 노인분들이 앉거나 아주 힘든 상황의 젊은이들이 주로 앉지요.

    몸이 힘든 젊은 사람도 그자리에 앉으면 괜히 쭈빗쭈빗하며 좌불안석 인 것을 본적은 있어요.

    몸도 아프지 않은 젊은이가 앉았다는 것은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관광객이거나, 우리나라 젊은 사람 중 아주 드물게 1% 정도 있는 이상한 젊은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아주 한국사람처럼 보이는 청년 한명이 거리낌 없이 노약자석에 앉아 있었어요.

    몇 정거장을 지켜보고 있는데 핸드폰을 보며 중얼거리는 소리가 외국 말이었어요.

    아마 한글을 몰라 빈자리 있으니 그냥 앉은것 같더라고요.

    이해 해 줘야지 어떻게 하겠어요.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동방예의지국의 자손들이라서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아마 한국인처럼 생긴 외국 관광객 일거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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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지하철 노약자석은 폐지 되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남아있고 아마 그 청년분은 본인이 앉은 자리가 노약자석인지 인지하지 못하는 그런 상태이거나 아니면 매너나 개념이 없는 그런 사람이 아닌가 싶습니다. 노약자석, 임산부석은 비워주는 것이 맞죠 

  • 지하철 타는데 노약자석 그대로 있어요. 일부 몰지각한 청년놈들이 노약자석에 앉았나 본데 뭐 밥적으로나 강제적으로 제지할 방법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