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드프로세서 실기시험. 간단한 질문

워드프로세서 실기시험 예정자입니다.

시험장에 들어가면 예제문제가 나온다고 하는데,

오직 예제문제만 화면으로 보면서, 따라서 그대로 만드는것 인가요?

글자크기는 몇인지, 글상자 크기는 몇인지, 글꼴은 어떤것인지,

색상은 어떤것으로 해야 하는지 등은 안나오는것인가요?

일단 필기시험 보던곳에서, 실기시험도 보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메인모니터 오른쪽에 서브모니터가 세로 형태로 있더라고요.

그러면 서브모니터에 예제문제 (A4용지 1장) 예문이 나오는것 외에,

추가로 내용설명이나 지문은 없는것인가요?

실기시험에서 가장 중요한것들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당연히 오타는 없어야 한다는것은 알고 있는데, 제한시간 30분 내에 저장하지 못하면,

가장 최근에 저장한 형태로 시험제출하게 되는것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태광 정보처리기사입니다.

    워드프로세서 실기는 보통 서브모니터에 제시된 문제를 보고 그대로 문서를 작성하는 방식입니다.

    문제지에는 문서 완성 예시와 작업 지시사항이 함께 제공됩니다.

    따라서 글자 크기, 글꼴, 정렬, 표 모양, 문단 모양, 그림 삽입 등은 문제에서 직접 지정하거나 예시 화면을 보고 맞춰서 작성하게 됩니다.

    단순히 완성본 이미지만 덩그러니 보여주고 알아서 추측하라는 방식은 아닙니다.

    시험장마다 화면 구성은 조금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메인 모니터에서 한글 프로그램으로 작업하고, 서브모니터에서 문제를 확인하면서 작업합니다.

    그래서 시험 전에 기출문제를 몇 번 풀어보면 실제 시험과 거의 비슷한 환경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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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정보처리기사 워드프로세서 실기시험은 단순히 “보고 따라치는 시험”이 아니라, 제시된 조건을 정확히 구현하는 시험입니다.

    첫째, 시험장에 들어가면 예시문서가 화면 또는 서브모니터에 제공되고, 이를 보고 동일하게 만드는 방식이 맞습니다. 다만 단순 복사가 아니라 문제에서 요구하는 조건(글자 크기, 줄 간격, 정렬, 표 설정 등)을 직접 적용해야 합니다.

    둘째, 글자 크기나 글꼴, 색상, 글상자 크기 같은 요소들은 대부분 문제 조건에 명시되거나, 예시문서를 통해 유추하도록 출제됩니다. 즉 “아예 안 나오는 것”이 아니라, 직접 보고 판단하거나 일부는 지문으로 주어집니다.

    셋째, 서브모니터에는 보통 A4 형태의 예시문서가 나오고, 추가로 문제 조건도 함께 제공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화면만 보고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지시사항을 정확히 읽고 반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넷째, 실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오타보다도 서식 정확도(정렬, 간격, 표 구조, 스타일 적용)와 시간 관리입니다. 오타도 감점 요소지만, 실제로는 서식 틀리는 것이 점수에 더 크게 영향을 줍니다.

    다섯째, 시험 시간 내에 저장을 못 해도 보통 자동 저장 또는 마지막 저장 파일이 제출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중간중간 반드시 저장하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문형근 정보처리기사입니다.

    네 맞습니다..결과로보면 워드는 그대로 만들이기입니다. 엑셀은 함수를써서힘들지만..워드는 기본 해야할것만 외우시면 그대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