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내 증시 이제 좀 안정되었다고 봐야하나요?
코스피가 6500선에 안착했다고 봐야할까요? 미친 변동성 때문에 투심이 다 죽어서 이전 만큼의 성장은 아니더라도 이정도면 안정세로 돌아섰다고 봐야할까요?
국장이 폭풍성장할 때 조금 늦게 타서 잘 먹다가 갑자기 폭락장을 맞는 바람에 번 돈을 다 까먹고 마이너스로 돌아서서 다 빼버렸는데, 이제 슬슬 들어가도 괜찮을 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세계가 잘 나가던 반도체 종목의 급락으로 사실상 힘들었던 상황이죠.
AI과잉투자 우려 등으로 반도체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만 고용지표가 둔화되면서 금리 인상 우려의 해소와 급락한 반도체종목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가가 일부 반등을 했습니다.
저가 매수세가 확대되다 보니 매수 사이드카도 발생했으며 사실상 실질적인 성과와 실적이 뒷받침해주고 있기 때문에
회복세가 두드러 질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지난 월요일부터 오늘 목요일까지 나흘 연속으로
코스피 지수가 오르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바닥 다지기가 지난 다음
안정화 되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단기적으로는 안정성을 보이면서 박스권을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러한 흐름이 나온 뒤에 한번 더 하락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투자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기에 아래에서 매수할 수 있는 현금을 두거나 손절 후 나중에 재매수하는 방법도 대비책으로 가지고 있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이 7월 변동성이 너무 크긴 했습니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기본예탁금 1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상향된 이후로 이제 좀 안정화되고 있는건 맞습니다
이제는 밀렸을때 분할매수 관점은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저는 계좌를 나눠서 관리해서 중장기 투자는 7월 하락에도 홀딩을 했고 단타 스윙 계좌는 7월 하락때 보유한 현금 중 비상금 빼고 전부 투입해서 현재 홀딩 중입니다
단기로는 코스피 7000-7100 타켓으로 보고 있고 내일 부터 일부 분할매도 시작할 생각입니다
주식투자가 오래해도 항상 생각대로 되는게 아니라서 참 어렵습니다
결국 얼마나 대응을 잘하냐 차이라 생각하고 항상 상승장 하락장 상관없이 현금비중은 유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올해 다시 전고점 도전은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질문자님도 대응 잘 하셔서 손실 복구 하고 연말에는 큰 수익으로 마무리 하는 한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반등으로 급락 국면에서는 벗어난 것으로 보이며, 다만 변동성이 큰 상황이므로 안착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한번에 비중을 크게 싣기보다는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것이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제 6500선을 넘었고 신용잔고도 정리된 후 다시 차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
즉 한바탕 급락장은 지나갔고 과거처럼 급등장은 아니여도 순환매나 스윙매매를 통해 충분히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시장은 확실합니다.
이럴 때 다 빼고 숨을 고르고 계셨다면 조금씩 분할 접근하기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코스피가 6,500선을 회복한 것은 긍정적이지만 완전히 안정됐다고 단정하기는 아직 이릅니다. 최근 외국인 수급과 반도체주가 살아나고 있지만 이전 급락폭이 컸던 만큼 변동성이 다시 커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금 재진입을 생각한다면 한 번에 들어가기보다는 투자금 일부만 먼저 넣고 조정 때 분할매수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특히 이전 폭락장에서 수익을 반납한 경험이 있다면 현금 비중을 충분히 남기고 레버리지나 급등주 추격매수는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제 이틀정도 올랐다고 해서 안정화구나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일리는 없습니다
그것이 투심이고 주가에 반영됩니다
최근 외국인들이 또 들어왔고 2-3일 사다 확팔아버리는것이 몇번 반복되서 불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변동성은 급격히 줄어든게 사실입니다. 그동안 상반기내에서 레버리지 자금이 급격히 증가하였고 이 레버리지 자금은 개인도 레버리지ETF 상품의 비중 증가와 주식담보대출을 통한 신용레버리지매매 증가 또한 자산운용사들도 AI섹터를 위주로 몇배나 되는 레버리지형 투자로 매우 공격적이었고 이를 노린 공매도 7월에 급증한게 원인이 된것입니다.
지금은 이게 사실상 정리된 상황이며 그러다보니 변동성이 급격히 줄어든것이며 그러면서 펀더멘탈에 집중되어 주가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이제는 서서히 들어가도 되는 시점으로 봐도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6,500선을 다시 회복했습니다.
하지만 현시점을 안정세 진입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현재는 극심한 변동성 속 기술적 반등 구간으로 봐야합니다.
목 돈 일시 투입은 리스크가 큽니다. 분할매수 접근이 유효합니다.
우량주나 배당 성향이 탄탄한 종목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좋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