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기온이 높기 때문에 땀배출이 많아집니다.
이로 인해서 수분 및 전해질이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식욕도 저하가 됩니다.
반면 겨울철에는 낮아진 기온으로 인해 우리 몸은
스스로 지방을 축적하려고 합니다. 에너지를 비축하는 거죠.
그래서 식욕이 왕성해지고 들어온 에너지는 비상사태를 위해서
쓰고 남은 에너지가 고스란히 저장이 되는 시스템이 된다고 합니다.
많이 먹어도 활동량이 따라서 개인의 기초대사량에 따라서
체내에 비축되는 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