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 근무 후 퇴근하면 늘 설사를 하는건 어떤 이유 때문인가요?

남편이 항상 당직근무를 하고 퇴근하고 나면 집에서 설사를 합니다.

당직: 오전 8시 출근 ~ 다음날 아침 10시 퇴근

이틀 쉬고

당직: 오전 8시 출근 ~ 다음날 아침 10시 퇴근

이렇게 당비비 당비비 하는데요

다른 동료가 교육때문에 하루 자리를 비우면 근무자로 투입되어서

당당비 당비비 당비비 일정이 되고요.

당직 근무의 세부 시간은

밤12시~새벽3시 이렇게만 잠 잘 수 있고, 3시쯤에 일어나서 다시 근무해야합니다.

그런데 요몇일째 오전에 10시쯤퇴근하고 나면

집에서 계속 설사를 하더라구요.

10시부 오후 4시까지 계속 화장실 다니면서 하루에 8번 정도 설사를...

또 당직 들어가면 괜찮다가 또 퇴근하면 설사 하고

이거는 무슨 이유 때문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설사의 원인 중 하나로 불규칙한 수면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불규칙한 설사나 스트레스는 장을 민감하게 반응 시키고, 장이 과도하게 반응하여 설사를 유발합니다.

    내과 진료를 받아 보시고, 유산균을 드시거나 당직 근무를 변경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