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출 진행 중 회사 물적분할로 인해 보험자격득실이 확인되지않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최근 회사가 물적분할로 기업에서 나온 상황입니다.

근로자인 저는 계속근로중인 상황인데 건강보험공단 상의 보험자격은 물적분할이 완료된 시점에서 상실되고 당일 바로 다시 취득되었습니다.

문제는 이로인해 대출 심사에 재직기간 부적합 판정을 받았는데요.. 어떻게 해결할수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대출 진행 중에 회사가 물적분할을 하게 되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건강보험공단에 문의를 넣으셔서

    물적분활 직전의 자료를 받으셔서

    은행에 넣어보실 것을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진행 중 회사의 물적 분할로 보험자격득실 확인에 어려움이 있다면, 우선 해당 보험 관할 기관(국민건강보험공단 또는 국민연금공단)에 직접 문의하여 현재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고, 물적 분할 전후의 근무 이력과 관련 서류를 제출해 보험자격 연속성이나 변경 사항에 대해 확인받으시면 됩니다. 또한 회사 인사담당자 또는 총무 부서에 공식 확인서나 증명서를 요청하여 대출 심사에 제출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고, 대출 은행에도 상황을 상세히 알리며 대체 가능한 소득증빙서류나 자격 확인 방법에 대해 상담받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물적분할로 인한 건강보험 자격 상실, 취득은 본인 의지와 무관한 법적 절차입니다. 이 경우 회사로부터 계속 근로 확인서와 물적분할 관련 공문을 발급받아 은행에 제출하시면 재직 연속성을 소명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자격득실확인서도 함께 발급받아 당일 상실, 취득임을 증명하시고, 대출 담당자에게 물적분할 사유를 설명하시면 대부분 예외 처리가 가능합니다. 은행 본점 심사팀이나 대출 상담사를 통해 재심사를 요청하시길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