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대범한대벌래6
MBN '세자가 살아졌다' 드라마에서 소달구지에 실려 귀양가는 모습이 연출되었는데 실제 조선시대에 귀양가는 모습이 맞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디고
조금 각색 된 부분도 있습니다 죄의 정도에 따라서는 달랏겠지만 수레나 말을 얻어타고 가긴 했습니다
모든 유배당한 사람들이 소달구지에 실려 유배를 간건 아닙니다
응원하기
섹시한잠자리2674
드라마에서 소달구지에 실려 귀양가는 모습은 일부 조선시대의 형사 체포나 처벌 과정을 반영하고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인 귀양가는 그렇지 않습니다.조선시대에는 귀양가는 방법이 다양했으며, 사람들을 귀양보내는 과정도 법률에 따라 다르게 이루어졌습니다
Slow but steady
귀양 가는 길은 신분에 따라 달랏다고 합니다. 관리였던 사람의 귀양길은 조금도 험난하지 않았는데 벼슬을 지낸 사람은 각 역에서 짐 싣는 말과 함께 말이나 노새를 얻어 타고 갔고, 벼슬을 지내지 않은 사람은 자기 돈으로 말을 준비하거나 걸어가는 수밖에 없었으며 일반 백성들에 대한 것은 확인이 되지 않으나 벼슬 하지 못한 사람보다도 형편없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호떡우주선8958
귀양갈 때 소달구지로 이동하는 것은 잘못된 고증으로, 사실 소달구지(함거)는 처형장 갈 때 타던 것입니다. 사실 유배지를 갈 때는 말을 타고 갔다고 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소달구지에 실려 귀양을 가는 모습은 역사적으로 가능성이 있는 묘사입니다. 조선시대에는 다양한 운송 수단이 사용되었으며, 소달구지도 그 중 하나였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확한 이동 방법은 귀양자의 신분과 죄의 무게에 따라 달라졌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