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상사분과 밥먹을때 너무 할말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상사분과 점심을 먹으면 식사가 나오기전까지 너무 조용합니다.

저도 평상시에 말이없기도 하지만 상사분과 할 이야기가없고요.

상사분도 말이 많으신편이 아니시고요.

이것저것 짜내서 질문을드려도 단답형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색한 분위기로 가는 억지 대화보다 차라리 차분하게 식사하시는 분위기도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상황이나 뉴스이야기 몇가지만하셔도 어느정도 대화거리가 될것같아요

  • 정말 불편하시겠네요 단답형으로 이야기하면 더이상 대화가 진행이 안되니 그냥 밥만 드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아니면 다른분들도 데리고 가서 조금더 편안하게 먹는 자리를 만드는것도 좋겠네요

  • 그런 상황에서는 일부러 할 말을 만들지 마시고, 조용히 식사하는 것이 오히려 예의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글을 보아하니, 상사분도 그리 말을 늘어놓는 타입은 아닌 것 같군요.

  • 굳이 식사전에 말을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밥 나오기 전까지 휴대폰 보세요.

    할 이야기가 어ㅏㅄ는 사이에 억지로 대화를 끌어나가는 피곤할 일 을 굳이 만들지 않는게 좋지요.

  • 밥먹을때는 굳이 여러 대화를 하는 것보다는 상사가 말이 없으면 그냥 밥만 먹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말수가 없는 사람한태 계속 물어봐도 실례가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 상사분과의 대화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먼저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분의 업무나 취미, 최근에 본 영화나 읽은 책에 관해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회사 업무와 관련된 주제나 최신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조용한 분위기를 더 활기차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 그냥 스마트폰 하세요

    요즘 스마트폰 한다고 버릇없게 본다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어차피 스마트폰은

    필수라고 다들 인식을 하기때문에

    그냥 쭉 스마트폰 하시다가

    밥 나오면 식사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 밥 먹을때 할 말 없으면 되게 시간 안가고 불편하더라구요 그냥 식사 할때 밥 맛 어떤지 입맛에 맞으신지 기본적인거 말을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