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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회사에서 점심시간에 상사분과 점심을 먹으면 식사가 나오기전까지 너무 조용합니다.
저도 평상시에 말이없기도 하지만 상사분과 할 이야기가없고요.
상사분도 말이 많으신편이 아니시고요.
이것저것 짜내서 질문을드려도 단답형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막의 밝은 별빛 나그네65
어색한 분위기로 가는 억지 대화보다 차라리 차분하게 식사하시는 분위기도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자연스러운 상황이나 뉴스이야기 몇가지만하셔도 어느정도 대화거리가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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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
정말 불편하시겠네요 단답형으로 이야기하면 더이상 대화가 진행이 안되니 그냥 밥만 드시는게 나을듯합니다. 아니면 다른분들도 데리고 가서 조금더 편안하게 먹는 자리를 만드는것도 좋겠네요
사일러스
그런 상황에서는 일부러 할 말을 만들지 마시고, 조용히 식사하는 것이 오히려 예의일 수 있습니다. 게다가 글을 보아하니, 상사분도 그리 말을 늘어놓는 타입은 아닌 것 같군요.
균형잡힌영양설계
굳이 식사전에 말을 꼭 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밥 나오기 전까지 휴대폰 보세요.
할 이야기가 어ㅏㅄ는 사이에 억지로 대화를 끌어나가는 피곤할 일 을 굳이 만들지 않는게 좋지요.
울통불퉁침팬치
밥먹을때는 굳이 여러 대화를 하는 것보다는 상사가 말이 없으면 그냥 밥만 먹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말수가 없는 사람한태 계속 물어봐도 실례가 될수도 있을것 같네요
친절한말똥구리6
상사분과의 대화가 부족한 상황에서는 먼저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분의 업무나 취미, 최근에 본 영화나 읽은 책에 관해 물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회사 업무와 관련된 주제나 최신 이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이렇게 조용한 분위기를 더 활기차게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세상은요지경
그냥 스마트폰 하세요
요즘 스마트폰 한다고 버릇없게 본다거나
그런거 없습니다 어차피 스마트폰은
필수라고 다들 인식을 하기때문에
그냥 쭉 스마트폰 하시다가
밥 나오면 식사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유유융
밥 먹을때 할 말 없으면 되게 시간 안가고 불편하더라구요 그냥 식사 할때 밥 맛 어떤지 입맛에 맞으신지 기본적인거 말을 한번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