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블루와 재택근무의 연관성이 클까요?

재택근무를 일년가까이 해오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아무래도 혼자 살면서 재택근무를 하다보니 말을 한마디도 안할때가 많고 사람도 안만나고 활동이 줄어들게되더라구요. 이렇게 재택을 오래하다보니 그리고 이별을 하고나니 우울증처럼 우울감이 너무 심해져서요. 이게 코로나블루일지 재택근무를 너무 오래해서 그런건지 다 상관이 있는거겠죠?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물론입니다

      코로나 블루와 재택근무 혹은 집에서 잘나가지 않는것모두를 포함하여

      관련이 있습니다

      때문에 코로나때문에 불안하시더라도

      조금이라도 산책이나 사교활동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위와같이 재택근무를 일년동안 하였다면 외출의 시간이 많이 적었을것이라고 생각이듭니다

      또한 생활 패턴도 과거와 달리 변하였을것같고요

      이런 경우 운동을 꾸준히 한다거나 외부 취미활동을 하면서 에너지의 흐름을 외부로 보내는 작업을 하면 좋아질수있습니다.

      우울감이 있을때는 이런 감정을 혼자 앉지 마시고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해소하면 도움이 될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재택근무를 너무 오래하는 경우에 실내에만 있다보니 이로 인한 우울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회사 업무 시간 외에는 운동도 조금 하시고 나들이도 나가셔서 바깥공기를 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