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항문낭 찌꺼기 병원에 가봐야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2살
몸무게 (kg)
6
중성화 수술
1회
강아지가 똥꼬를 핥기에 항문낭을 짜줬는데 이상한 찌꺼기가 같이 나왔습니다. 혹시 병원에 가야하는걸지, 아니면 안좋은 분비물이 잘 나온거라 지켜보고 가도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이하 사진 첨부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항문낭 분비물에 찌꺼기가 섞여 나오는 것은 염증이나 관액의 농축을 의미하므로 합병증 예방을 위해 동물병원 진료를 권장합니다. 단순한 노폐물 배출일 수도 있으나 찌꺼기가 섞인 경우 항문낭염이나 파열로 이어질 가능성이 존재하며 강아지가 항문을 핥는 행위는 이미 불편감이나 통증을 느끼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6킬로그램의 소형 믹스견은 항문낭 배출이 원활하지 않을 때 주변 조직으로 염증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으므로 분비물의 색상과 냄새 변화를 확인하고 전문가의 세척 처치를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가 처치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항문 주위가 부어오르는 경우 감염의 위험이 높으므로 상태가 악화되기 전에 검사를 진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