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편입준비하는친구가 고백했어요. 바빠보여서 제가 편입준비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사귀자고 했는데 자기 안바쁘다고 고백 받아달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편입준비하는친구가 고백했어요. 바빠보여서 제가 편입준비 어느정도 마무리되면 사귀자고 했는데 자기 안바쁘다고 고백 받아달라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어느정도 마무리되고 연애하는게 그친구한테도 심리적으로도 좋고 공부하는데 방해가 안되는거 나닌가요? 준비할것도 많을텐데..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편입을 준비하는 친구가 고백을 하였는데 바빠 보여서 편입 준비 다되고 바쁜 것이 끝난 후 만나자고 했는데 그렇게 말한 이유는 당연히 질문자님 생각밖에 안나기에 안정감을 얻고 싶어 그런 것 같아요 어차피 받을 것이라면 받아주시고 조건을 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마음을 안정 시키고 싶은 생각인거 같네요. 질문자님이 계속 생각나고 불안하니까 일단 내 사람으로 만들어 놓고 편입 준비에 집중 할 생각 같네요.

  • 글쓰님이 만약 그 친구가 마음에 들면 받아들이고 마음에 안들면 친구로 남고 심다고 말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확실하게 하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제 생각에는 질문자님이 너무 좋아서 그런 것 같네요.

    너무 바빠도 다 연애하고 사랑하고 한답니다.

    질문자님도 마음이 있으시다면 받아주셔서 예쁜 사랑하시면 좋겠네요^^